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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서 가슴 노출한 체 심판 본 섹시 미녀, 누구?

브라질의 한 축국 경기에서 너무 섹시한 여성이 부심을 맡아 화제다. 최근 SNS에는 당시 경기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섹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데니스 부에노다.

축구 광팬으로 알려진 데니스 부에노가 관전을 넘어 직접 아마추어 경기의 부심을 맡아 활약한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데니스 부에노는 섹시모델 답게 몸에 초밀착된 흰색 티셔츠를 입고 경기에 나왔다. 거기까지는 그런대로 무난했지만 티셔츠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노브라 상태였다. 열심히 깃발을 들고 뛰는 동안 티셔츠가 땀에 흠뻑 젖어 가슴이 적나라하게 비치고 말았다.

경기를 뛰고 있는 선수들의 시선은 일제히 데니스의 가슴에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상황. 실제 경기 직후 촬영한 기념 사진에는 데니스의 가슴을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한 선수의 모습이 잡혀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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