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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접대 거절해 해고당한 여성, SNS에서는 벼락스타!

직장 상사의 술자리 제안을 거절해 느닷없이 해고당해 화제가 됐던 계약직 여성이 일약 SNS 스타가 됐다. 주인공은 영국 런던 시가지에 위치한 '유닛 티브이(UNIT TV)에 소속돼 프로그램 제작분야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던 엠마 헐스(24)라는 여성이다.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평소에 모델을 해보라는 권유를 자주 받아왔던 엠마는 얼마전 방송 준비중 프로그램 매니저에게도 똑같은 얘기를 들었다. 그런데 매니저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방송이 끝나고 술자리를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엠마는 단호하게 거절했고, 이후 해고 통지를 받게 됐다. 매니저가 밝힌 해고 이유는 '너무 섹시해서 다른 남성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한다'는 것이다.

엠마의 이같은 억울한 사연이 언론 매체를 통해 공개됐고, 수많은 사람들이 엠마를 응원했다. 특히 엠마의 인스타그램에는 구름떼 처럼 누리꾼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엠마의 당당한 모습에 반해 방문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뛰어난 외모에 푹 빠져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엠마의 인스타그램에는 톱 모델들 뺨치는 수준의 섹시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이 즐비하다.

하루 아침에 SNS 벼락스타가 되면서 곧 모델로 데뷔할 것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지만 엠마는 이에 대해 어떤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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